2025 1, 미국 태평양 공군 대변인은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필리핀, 한국 등의 국가들이 중국의 잠재적인 타격에 취약한 상태에 놓여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공군 기지들이 공격으로부터 안전할 있도록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대변인은우리는 지속적으로 전구태세, 전투 우위, 동맹국 파트너와의 통합을 개선하고 있으며, 태평양 공군은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에 위협이 되는 모든 것에 언제라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태평양 공군은 기지와 시설의 복원력과 생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프라와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행장과 건물을 보강하는 것은 물론 인력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첨단 보안 시스템에 대해 투자하고 있다.” 밝혔다.

대변인은 또한 미국 공군이 2024 태평양 억제 이니셔티브(Pacific Deterrence Initiative) 통해 인도태평양 지역의 물류, 유지보수 역량, 장비, 탄약, 연료, 물자의 사전 배치 능력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1 3,130 (9 1,660 미국 달러) 예산을 승인받았다고 덧붙였다. 태평양 억제 이니셔티브는 미국 의회가 2021년에 수립한 일련의 방위 우선순위로, 인도태평양 미국의목표, 특히 중국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러한 발언은 허드슨 연구소(Hudson Institute)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대한 응답으로, 해당 보고서는 인도태평양 동맹국 기지를 강화하지 않으면 해당 기지들에 있는 미군 항공기가 중국의 공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 있다고 주장했다. “콘크리트 스카이: 서태평양의 공중 기반 강화(Concrete Sky: Air Based Hardening in the Western Pacific)”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해당 지역에 대한 공군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중국에 비해 공군력이 현저히 약해질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유 하나는 미국이 공격으로부터 항공기를 숨기고 보호할 있는 격납고의 수에 있어서 중국보다 뒤처져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해당 보고서는 중국이 2010년대 초반 이래로 항공기 격납고 수를 이상 늘려 3,000개가 넘는 격납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대만 해협에서 1,000해리 이내에 위치한 134개의 중국 공군 기지에 650 이상의 강화 항공기 격납고와 2,000개의 비강화 개별 항공기 격납고를 보유하고 있다.

강화 격납고는 적의 공격으로부터 군용 항공기를 보호하기 위해 강철, 콘크리트, 기타 자재로 만든 강화 구조물이다.

이에 비해 미국은 2010년대부터 지금까지 대만 해협에서 1,000해리 이내에 위치한 곳들과 한국 외곽에 2개의 강화 격납고와 41개의 비강화 격납고를 추가했을 뿐이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는 대만을 두고 전쟁이 발발하여 미국과 중국이 지역 상대의 기지를 서로 공격할 경우, 중국 항공기보다 미국 항공기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 항공 작전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있다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스팀슨 센터(Stimson Center) 미국 대전략 재구상 프로그램(Reimagining U.S. Grand Strategy Program) 선임 연구원 켈리 그리코(Kelly Grieco) 따르면 일본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기지가 공격을 받으면분쟁 발생 12 동안 미국 공군이 일본에 위치한 미군 기지에서 전투기 작전을 수행하지 못하게 있다.”

그리코 연구원은 스팀슨 센터가 발표한 자신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중국 미사일이 활주로 공중 급유기를 파괴하게 되면, 일본에 있는 미군 기지는 이상, 기타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미군 기지는 일주일 이상 사용할 없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코 연구원은도로 활주로는 쉽게 파괴할 있는 표적인 한편 이를 강화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로 활주로가파괴될 경우 항공기는 이륙할 없게 된다고 말했다. 때문에 시설 강화에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그녀는 덧붙였다.

허드슨 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대 이후 중국이 대만으로부터 1,000해리 이내에 활주로 20개와 유도로 49개를 추가한반면, 미국은 활주로 1개와 유도로 1개를 추가했을 뿐이다.

분석가들은 강화 활주로와 별도로 비행장 분산도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대서양 위원회(Atlantic Council) 비상근 선임 연구원이자 미국 해병대 태평양 사령관이었던 스티븐 러더(Steven Rudder)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항공기 수를 고려하면 모든 항공기 격납 공간을 강화하는 것이 전력 분산 대비 효과적일 것이라는점에 대해 확신할 없다.” 말했다.

랜드연구소(Rand Corp.) 선임 국방 연구원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공격에 대비하여 비행장을 분산시켜야 한다고말했다.

베넷은 재래식 핵탄두 미사일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격납고가보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하지만 위협이 있는 경우 항공기 주차, 착륙, 연료 공급, 유지 보수 수리와 같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대체 장소로서 다른 비행장이 있어야 한다 말했다.

베넷은 중국과 미국 격납고 수의 차이가 미국의 제공권 우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베넷은미국 공군은 중국 공군을 공대공 전투에서 처리할 있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미국과의 공대공전투에서 패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상 격납고를 강력히 강화하면서 지상에서 미국 항공기를 파괴시킨 공중전을 시작하려 한다.”

문제는 중국이 항공기를 점점 발전시키고 5세대 전투기를 배치하기 시작하는 시점에 미국이 재래식 무기로 중국 비행장을 공격할 있는 능력이 필요한가 하는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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